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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이 많이 그리웠습니다. 호흡이 벅차리만큼 맑은 공기가 더 그리웠습니다. 회색 빛 삶에 건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숨가뿐 일상 속에 잃는 것이 늘었습니다. 힘겨운 하루를 떠나 보내면 결국 나를 잊었습니다. 용기는 이쯤에서 필요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훌쩍 떠난 철없는 시절의 친구를 만나자면.. 오랜 기억 속의 연인을 추억하자면.. 바다를 두고 이 사랑을 맹세하자면.. 이제 하나가 된 고마운 인연을 기념하자면.. 마음을 다해 당신을 초대하겠습니다.

 

Yours, time leaves, Love remains… stay in mydanny…